아저씨와 꿈 빼고는 다 읽을만 했는데 (아저씨의 꿈은 쉬우면서도 재미없어서)
백치는 도대체 읽는 재미가 있는지 모르겠어
어떤 점이 재미있거나 인상깊은거야?
그리고
까라마조프의 대심문관이
지금 시대에도 충격적인거야?
이건 궁금해서 물어봄
아저씨와 꿈 빼고는 다 읽을만 했는데 (아저씨의 꿈은 쉬우면서도 재미없어서)
백치는 도대체 읽는 재미가 있는지 모르겠어
어떤 점이 재미있거나 인상깊은거야?
그리고
까라마조프의 대심문관이
지금 시대에도 충격적인거야?
이건 궁금해서 물어봄
아글라야 공작(미시킨) 나스타샤 로고진 보는 재미 ㅋㅋ 근데 이폴리트인가 걔얘긴 재미없었음
대심문관 지금도 쩌는거 맞음
ㄴ 대심문관이 왜 쩌는지 좀 알 수 있을까? 난 일단 종교를 안 믿는데 그거랑 연관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