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와 꿈 빼고는 다 읽을만 했는데 (아저씨의 꿈은 쉬우면서도 재미없어서)


백치는 도대체 읽는 재미가 있는지 모르겠어


어떤 점이 재미있거나 인상깊은거야?


그리고 


까라마조프의 대심문관이 


지금 시대에도 충격적인거야?


이건 궁금해서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