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hqZGvkF00DI&list=RDGMEM6ijAnFTG9nX1G-kbWBUCJAVMhqZGvkF00DI&start_radio=1
독붕이들의 답변에 따라 도서관에 다녀왔다
총 빌려온 것들!
작년 아르테 출판사에서 나온 프랑수아즈 사강의 슬픔이여, 안녕은 표지력이 개쩌는데(겉표지 따로 있긴 함)
바로 사강 본인의 얼굴이 표지로 되어있기 때문이다.
그 외 사강이 슬픔이여, 안녕 막 썼을 때 쓴 에세이하고, 프랑스 비평가가 사강의 삶에 대해 쓴 글도 실려 있음.
사강 팬인 나는 바로 안 지른게 이상하지만, 돈 들어오면 지르러 갈거다...
+
여담으로 치킨먹고 와씀
많이 빌렸네 - dc App
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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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참 된 독붕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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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사강 다시 들어욧 ㅡㅡ
인싸 주거ㅓㅓㅓㅓㅓ
아니 대체 왜죠? 방구석 독붕이입니다만?
허-니콤보 못참지
글렌드로낙 맛있겠다
고양이가 책도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