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씹덕이라 아키하바라는 항상 들르는데 거기에 쇼센 북 타워라는 종합서점이 있었음

야에스 북센터는 도쿄 역 앞에 있었고.

대개 나리타 익스프레스로 나리타 공항과 왕복을 했었기에 열차 시간 전에 도쿄 역 밖의 서점에 들렀다가 오는 경우가 많았었지

두 서점 모두 분야별로 층마다 다른 서적을 뒀기 때문에 이래저래 책 구경하긴 좋은 곳이었다.

요즘 일본 책 투어가 마려운데 야로나만 끝나면 진보쵸 투어까지 겸해서 한번 가보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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