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자꾸 짤려서 1, 2로 올려요)
2014년쯤부터 읽은 책들 정리, 개인적인 추천서는 간단한 코멘트 남겨요~
1.
Stick 스틱! / 칩 히스.댄 히스
2. 역사란 무엇인가? / E.
H. 카 / 워낙 유명한 책으로 호불호를 떠나 한번은 의무감으로 읽어줘도 좋을 책
3. 청춘의 독서 / 유시민
4. 한손에 잡히는 소설 손자병법 / 장개충
5. 사마천, 인간의 길을 묻다 / 김영수
6. 배려 / 한상복
7. 몽환화 / 히가시노 게이고
8. 패럴렐 월드 러브 스토리 / 히가시노 게이고
9. 검은 수도사 / 올리퍼 푀치
10. 패러독스 13 / 히가시노 게이고
11. 성녀의 구제 / 히가시노 게이고
12. 한여름의 방정식 / 히가시노 게이고
13. 매스커레이드 호텔 /
히가시노 게이고
14. 에너지 버스 / 존 고든
15. 템테이션 / 더글라스 케네디
16. 사형집행인의 딸 / 올리퍼 푀치
17. 연을 쫓는 아이 / 할레드 호세이니
18 흐르는 강물처럼 / 파울로 코엘료
19. 임페리움 / 로버트
해리스 / 로버트 해리스의 로마 3부작(임페리움, 루스트룸, 딕타토르) 괜찮음
20. 에덴의 용 / 칼 세이건
21. 신참자 / 히가시노 게이고
22. 빅 픽처 / 더글라스 케네디
23. 질풍론도 / 히가시노 게이고
24. 악의 / 히가시노
게이고 / 히가시노 게이고는 악의, 용의자 X의 헌신 두개가 투탑
25. 플래티나 데이터 / 히가시노 게이고
26. 갈릴레오의 고뇌 / 히가시노 게이고
27. 갈팔질팡하다 내 이럴 줄 알았지 / 이기호 / 가장 좋아하는 이기호 작가님 ㅎ
28. 다윈 이후 / 스티븐 J. 굴드
29. 히말라야 / 미국히말라야재단
30.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히가시노 게이고
31. 멀티플라이어 / 리즈
와이즈먼 외 / 자기계발서류는 좋아하진 않지만 요 책은 괜찮았음
32. 빅 히스토리 / 데이비드 크리스천 & 밥 베인
33. 장자, 차이를 횡단하는 즐거움 모험 / 강신주
34. 경제학자의 인문학 서재 / 김훈민, 박정호
35. 오래된 미래 / 헬레나 노르베리-호지
36. 폼페이 / 로버트 해리스
37. 처음 읽는 서양 철학사 / 안광복
38. 권력과 인간 / 정병설
39. 희박한 공기 속으로 / 존
크라카우어 / 에베레스트 상업등반 사고 기록
40. 왜 동양철학인가 / 한형조
41. 철학, 역사를 만나다 / 안광복
42. 탐정 클럽 / 히가시노 게이고
43. 한비자, 권력의 기술 / 이상수
44. 문학으로 역사 읽기, 역사로 문학 읽기 / 주경철
45. 회랑정 살인사건 / 히가시노 게이고
46. 고산자 / 박범신
47. 반물질 / 프랭크 클로우스
48.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 마이클 샌델
49. 대포, 범선, 제국 / 카를로 M. 치폴라
50. 로드 / 코맥 매카시
51. 동양철학 에세이 / 김교빈, 이현구
52. 궁중그네 / 오쿠다 히데오
53. 선택 / 스펜서 존슨
54. 멘토 / 스펜서 존슨
55. 세계명화 비밀 / 모니카 봄 두첸
56. 유클리드의 창 / 레오나르도 믈로디노프
57. 알피니즘, 도전의 역사 / 이용대
58. 바람에 휘날리는 비닐 시트 / 모리 에토
59. 카지노 / 김진명
60. 촘스키, 누가 무엇으로 세상을 지배하는가 / 레미
말랭그레 그림, 드니 로베르 외 인터뷰
61. 사람들이 미쳤다고 말한 외로운 수학 천재 이야기 / 아포스톨로스 독시아디스
62. 시간을 파는 남자 / 페르난도 트리아스 데 베스
63. 경청 / 조신영 외
64. 연어 / 안도현
65. 점령하라 / 슬라보예 지젝 외
66. 지의 정원 / 다치바나 다카시.사토 마사루
67. 그리스 신전에서 길을 묻다 / 스티븐 버트먼
68. 광기와 우연의 역사 / 슈테판
츠바이크 / 재미있는 역사의 단편들
69. 콘트라베이스 / 파트리크 쥐스킨트
70. 위대한 개츠비 / F. 스콧 피츠제럴드
71. 아웃라이어 / 말ㄹ콤 글래드웰
72. E=mc2 / 데이비드 보더니스
73. 이것이 힉스다 / 리사 랜들
74. 불안 / 알랭 드
보통 / 살면서 한번쯤 고민해봤던 개똥철학들이 대부분
이책에 있다.
75. 용의자 X의 헌신 / 히가시노 게이고 / 공장장 히가시노 게이고님의 부동의 원탑
76. 백가쟁명 / 이중텐
77. 맛 / 로알드 달 / 느낌있는
단편들
78. 에바리스트 갈루아, 한
수학천재를 위한 레퀴엠 / 마리오 리비오 / 요절한 천재
수학자를 위한 레퀴엠
79. 구해줘 / 기욤
뮈소 / 재밌음
80. 멋진 신세계 / 올더스
헉슬리 / 유명한 고전으로 역시 한번은 봐줘야
81. 칼의 노래 / 김훈
82. 정의란 무엇인가 / 마이클
샌델 / 유명세만큼 좋았던 내용
83. 생물과 무생물 사이 / 후쿠오카
신이치 / 이거 아주 괜찮음.. 생물과 무생물의 차이는 무엇인가?
84. 제노사이드 / 다카노
가즈아키 / 역대급 재능
85. 총, 균, 쇠 / 제레미 다이아몬드
86. 역사를 움직이는 힘, 헤겔 & 마르크스 / 손철성
87. 이방인 / 알베르
카뮈 / 유명한 만큼 읽어줘야
88. 역사고전강의 / 강유원 / 후속작인 인문고전강의, 철학고전강의가 있는데.. 최소 역사고전강의는 인문한 명저
89.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
J.M. 바스콘셀로스 / 아련함
90.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 이희재 / 만화로 보는 제제
91. 푸코, 바르트, 레비스트로스, 라캉 쉽게 읽기 /
우치다 타츠루 / 너무나 잘쓰여진 철학(구조주의) 해설서
92. 연금술사 / 파울로
코엘료 / 개인적으로 파울로 코엘료는 연금술사 한권 정도만 보면 충분
93. 사기 교양 강의 / 한자오치
94. 다른 의견을 가질 권리 / 슈테판
츠바이크 / 칼뱅에 대항했던 한 인물의 기록.. 억압과 저항의
역사
95. 문명과 바다 / 주경철
96. 하이쿠와 우키요에, 그리도
에도 시절 / 마쓰오 바쇼 외 / 짧은 시 하이쿠와 일본
특유의 판화 우키요에 감상에 적절한 책
97. 오주석의 한국의 미 특강 / 오주석
98. 옛 그림 읽기의 즐거움 1
/ 오주석
99. 옛 그림 읽기의 즐거움 2
/ 오주석 / 판형이 작은게 아쉽지만 쉽고 친절한 우리 그림 해설서
100. 코스모스 / 칼
세이건 / 교양과학서 원탑 ㅎ
101. 시절을 슬퍼하여 꽃도 눈물 흘리고 / 오시카와 고지로 / 두보 시 해설서
102.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 천병희
옮김
103. 미지수, 상상의
역사 / 존 더비셔 / 재미있는 대수 이야기
104. 소수의 음악 / 마커스
드 사토이 / 소수와 리만가설 이야기
105.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 사이먼
싱
106. 푸앵카레의 추측 / 도널 오션
107. 무한의 신비 / 애머
악첼 / 또하나의 천재 칸토어와 무한에 대한 이야기
108. 불완전성, 쿠르트 괴델의 증명과
역설 / 레베카 골드스타인
109. 평행우주 / 미치오 카쿠
110. 초끈이론의 진실 / 피터
보이트 / 초끈이론 까는 얘기
111. 로지코믹스 / 아포스톨로스 독시아디스
외
112. 리만 가설 / 존
더비셔 / 리만 가설.. 그 아름다운 도전의 역사
113. 우주의 구조 / 브라이언 그린
114. 엘리건트 유니버스 / 브라이언
그린 / 잘 쓰여진 초끈이론 및 첨단 이론물리 교양서
115. 파피용 / 베르나르
베르베르 / 베르나르 초기작은 괜찮으나.. 요즘
나오는 것 보고 손절
116. 파라다이스 1, 2 / 베르나르
베르베르
117. 웃음 1, 2 / 베르나르 베르베르
118. 미스터 메르세데스 / 스티븐 킹
119. 모방살의 / 나카마치 신
120. 만화로 읽는 피케티의 21세기 자본 / 야마가타
히로오
121. 매스커레이드 이브 / 히가시노 게이고
122. 아들 / 요 네스뵈
123. 월스트리트 최고의 투기꾼 이야기 / 리처드 스미튼
124. 여자 없는 남자들 / 무라카미 하루키
125. 천재들의 머니게임 / 로저
로웬스타인 / 천재들로 구성된 LTCM 의 몰락
126. 담요 / 크레이그 톰슨
127. 폭스 이블 / 미네트 월터스
128. 사기꾼 / 에드 맥베인
129. 마약 밀매인 / 에드 맥베인
130. 견디지 않아도 괜찮아 / 박원순 외
131.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 / 오츠 슈이치
132. 자거라 네 슬픔아 / 신경수
133. 비밀의 계절 1, 2 / 도나
타트 / 읽고난 당시보다 지금 느낌에 더욱 괜찮았던 소설
134. 약해지지만 않는다면 괜찮은 인생이야 / 세스
135. 아클엔젤 / 로버트 해리스
136. 고마워요, 인생이여 / 셰리 카터 스콧
외
137. 상어의 도시 1, 2 / 넬레 노이하우스
138. 폭스 밸리 / 샤를로테 링크
139.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 요나스
요나손
140. 루스트룸 / 로버트
해리스 / 로마 3부작중 제 2부
141. 골드 스캔들 / 장현도
142. 싸드 / 김진명
143. 게임의 이름은 유괴 / 히가시노 게이고
144. 혼돈의 도시 / 마이클 코넬리
145. 공허한 십자가 / 히가시노 게이고
146. 거짓말, 딱 한 개만 더 / 히가시노
게이고
147. 졸업 / 히가시노 게이고
148. 잠자는 숲 / 히가시노 게이고
149. 내가 그를 죽였다 / 히가시노 게이고
150. 에도 명탐정 사건기록부 / 오카모토 기도 외
151. 랜드마크 / 요시다 슈이치
152. 변호 측 증인 / 고이즈미 기미코
153. 붉은 손가락 / 히가시노 게이고
154. 백마산장 살인사건 / 히가시노 게이고
155. 마법의 순간 / 파울로 코엘료
156. 경제 e / EBS 지식채널
157. 올 댓 이즈 / 제임스 설터
158. 이니_미니 / M. J. 알리지
159. 그림자 소녀 / 미셸 뷔시
160. 세계미래보고서 2045 / 박영숙
161. 시골빵집에서 자본론을 굽다 / 와타나베 이타루
162. 브루투스의 심장 / 히가시노 게이고
163. 사이버 스톰 / 매튜 매서
164. 악인 / 요시다
슈이치 / 아무렇지 않은 얘기를 느낌있게 써내는 요시다 슈이치의 작품 중 원탑
165. 여덟 단어 / 박웅현
166. 셈을 할 줄 아는 까막눈이 여자 / 요나스 요나손
167. 혁명, 광활한 인간 정도전 1 / 김탁환
168. 도쿄 기담집 / 무라카미 하루키
169. 백야행 1, 2 / 히가시노 게이고
170. 레버넌트 / 마이클 푼케
171. 스토너 / 존 윌리엄스 / 자극적이지 않고 잔잔한 소설, 강추
172. 걸 온 더 트레인 / 폴라 호킨스
173. 2018 인구 절벽이 온다 / 해리 덴트
174. 오르부아르 / 페에르
르메트르 / 독특하고 느낌있는 소설
175. 플래시 보이스 / 마이클 루이스
176. 십각관의 살인 / 아야츠지 유키토
177. 중력파, 아인슈타인의 마지막 선물 / 오정근
178. 산 자와 죽은 자 / 넬레 노이하우스
179. 별의 계승자 / 제임스 P. 호건 / SF의 고전
180. 슬럼독 밀리어네어 / 비카스
스와루프
181. 범인에게 고한다 / 시즈쿠이
슈스케 / 개인적으로 일본 경찰물은 대체로 재밌음
182. 스페이스 크로니클 / 닐 디그래스
타이슨
183. 아자젤 / 아이작 아시모프
184. 미시시피 미시시피 / 톰 프랭클린
185. 에너지 혁명 2030 / 토니 세바
186. 초콜릿 / 조안 해리스
187. 사우스 브로드 1, 2 / 팻
콘로이 / 미국 문화가 잘 그려진
188. 기억 전달자 / 로이스 로리
189. 자칼의 날 / 프레데릭
포사이드 / 베리베리굿.. 역대급 소설
190. 박사가 사랑한 수식 / 오가와
요코
191. 수학의 확실성 / 모리스 클라인
192. 기억나지 않음, 형사 / 찬호께이 / 더 유명한
13.67보다는 의외로 이 작품이 더 괜찮았음
193. 나의 삼촌 브루스 리 1, 2 / 천명관 / 산다는 것은 그저 순전히 사는 것이지 무엇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다
194. 세속의 철학자들 / 로버트 하일브로너
195. 사자왕 형제의 모험 /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196. 지도로 읽는다 미스터리 세계사 / 역사미스터리클럽
197. HHhH / 로랑 비네 / 독특한 소설
198. 인류의 기원 / 이상희, 윤신영
199. 중력의 임무 / 할 클레멘트
200. 라이어스 포커 / 마이클 루이스 / 마이클
루이스 저작은 모두 괜찮음
오... 내가 잘 안읽는 쪽이 많네 굳
나랑 감상 겹치는게 많네? 추천하는것 중에 안 읽은거 읽어봐야겠다 ㄱㅅ
진짜 다 읽으신거에여? 개쩌네용
주 1권(년 50권) 정도를 목표로 읽었어용 ^^
ㅊㅊ
자칼의 날이 드골 암살사건을 모티브로 한게 아닌가요? 초등학교때 아무생각없이 읽었던 기억이 나는데....ㅎㅎ;
암살 모티브 맞습니다. 초등학교때 읽었다니 대단합니다 ㅎ
추석때 큰집에 가서 지루해하던 때에....책장에 있던 책을 무심코 빼서 읽어서.....그날 밤에 잠 안자고 보았던 기억이 나네요....제목이 너무 강렬해서 기억이 납니다..ㅎㅎ
린드그린 읽었는데 삐삐는 왜 안 읽었어요
엘러건트 유니버스 재미있게 봤는데 완독은 진짜 힘들었는데 다시보려니 엄두도 안나네 ㅜㅜ
생물과 무생물 사이 과고 면접 준비 할때 읽었었는데 재밌었으면 같은작가 동적평형도 읽어보셈 - dc App
윤하 콘서트 곧 해. 규모 커서 좌석 충분해. 트와이스 역대 최다 관객수 콘서트인 레디투비콘이 매진되지않고 13,792명이었는데, 작년 윤하 연말콘은 21,708명 기록.(출처: KOPIS) 체조경기장이라 시야도 다 좋아. "평생 남는 경험"해봐. "7집 리패키지" 앨범 꼭 듣고와. 6집 리패키지랑 4집도 듣고오면좋아(모두 명반이니까 안오더라도 들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