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 퍼레이드 / 요시다
슈이치 / 악인 다음 위치
202.
마르크스는 처음입니다만 / 이시카와 야스히로
203. 탐정 매뉴얼 / 제더다이어
204. 현명한 초보 투자자 / 야묵치 요헤이
205. 빅 슬립 / 레이먼드
챈들러 / 하드보일드의 전형
206. 시장의 마법사들 / 잭
슈웨거 / 주식한다면 한번은 봐줘야
207. 블러드 온 스노우 / 요 네스뵈
208. 경제로 읽는 교양 세계사 / 오형규
209. 왠만해선 아무렇지 않다 / 이기호
210. 시간의 미궁 /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211. 인사이트 밀 / 요네자와 호노부
212. 파크 라이프 / 요시다 슈이치
213. 사피엔스 / 유발
하라리 / 인문학 저작의 전형이자 역작
214. 원더랜드 / 스티븐 존슨
215. 동경만경 / 요시다 슈이치
216. 장자, 진리를 찾아가는 길 / 이기동
217. 이와 손톱 / 빌 밸린저
218. 기원의 탐구 / 짐 배것
219. 꿀벌과 천둥 / 온다
리쿠 / 페이지 터너
220. 마지막 강의 / 랜디 포시
221. 몰타의 매 / 대실
해밋 / 빅 슬립과 유사한 위치의 하드보일드
222. 그해, 역사가 바뀌다 / 주경철
223. 꿈꾸는 책들의 도시 / 발터
뫼르스 / 아주 독특한
224.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 / 데이비드 핸드 / 확율과 관련하여 아주 잘 쓰여진 수학교양서
225. 센타크논 / 임웅
226. 밤이 선생이다 / 황현산
227. 경관의 피 / 사사키
조 / 재밌는 일본 경찰물
228. 1417년, 근대의 탄생 / 스티븐 그린블랫
229. 심플 플랜 / 스콧 스미스
230. 삼체 / 류츠신
231. 문화대혁명 - 중국 현대사의 트라우마 / 백승욱
232. 앵무새 죽이기 / 하퍼 리
233. 린 마굴리스 / 도리어 세이건
234.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 / 로맹 가리
235. 무한으로 가는 안내서 / 존 배로
236. 캐러멜 팝콘 / 요시다 슈이치
237. 엣그림을 보는 법 / 허균
238. 노인의 전쟁 / 존
스칼지 / 외전까지 총 4부작인데 최소 이 1부는 신 SF의 역작
239. 둔황 / 이오우에 야스시 / 느낌있음
240. 추운 나라에서 돌아온 스파이 / 존 르 카레 / 명작 스파이 소설
241. 역사란 무엇인가? / 정기문
242. 한초삼걸 / 쉬르훼이
243. 이반 일리치의 죽음 / 톨스토이
244. 추상오단장 / 요네자와 호노부
245. 새벽에 홀로 깨어 / 최치원
/ 명문가 최치원의 시와 산문
246. 노자강의 / 야오간밍
247. 천사의 나이프 / 야쿠마루 가쿠
248. 소설 손자병법 세트 / 정비석
249. 당신 인생의 이야기 / 테드 창
250. 대단하고 유쾌한 과학 이야기 / 브뤼스 베나므랑
251. 일본의 검은 안개 상, 하 / 마쓰모토
세이초
252. 통찰력으로 승부하라 / 커티스 페이스
253. 블루 노웨어 / 제프리
디버
254. 본컬렉터 / 제프리
디버 / 영화도 좋지만 원작 소설 자체가 명작
255. 대항해 시대 / 모리무라 무네후유
256. 타이밍의 승부사 / 잭 슈웨거
/ 트레이딩 계열 주식투자자 필독서 (=새로운 시장의 마법사들)
257. 100년의 난제 : 푸앵카레 추측은 어떻게 풀렸을까? / 가스가 마사히토
258. 다리를 건너다 / 요시다 슈이치
259. 레이먼드 챈들러, 밀고자 외 8편 / 레이먼드 챈들러
260. 자본주의 / 홍기빈
261. 범죄자 1, 2 / 오타
아이 / 잘 쓰여진 장르소설.. 이 소설이 좋다면 후속작인
잊혀진 소년도 괜찮음
262. 콘택트 1, 2 / 칼
세이건 / 코스모스 칼 세이건의 훌륭한 SF 소설
263. 헤지펀드 시장의 마법사들 / 잭
슈웨거
264. 화폐전쟁 / 쑹훙빙
265. 발자크와 바느질하는 중국소녀
/ 다이 시지에 / 짧지만 느낌 있다
266. 유령여단 / 존 스칼지
267. 힉스, 신의 입자 속으로 / 짐 배것
268. 편지 / 히가시노 게이고
269. 바람의 그림자 1, 2 / 카를로스
루이스 사폰 / 개인적으로 최고의 소설
270. 노예 12년 / 솔로몬 노섭
271. 아버지들의 아버지 1, 2 / 베르나르 베르베르
272. 황금의 샘 세트 / 대니얼
예긴 / 석유의 역사를 총망라한 대작이작 역작
273. 김 박사는 누구인가? / 이기호 / 삼촌의 프라이드는 후진이 되질 않았다
274. 잊혀진 소년 / 오타 아이
275. 골든 슬럼버 / 이사카 고타로
276. 록 아티스트 / 스티브
해밀턴 / 의외로 숨겨진 명작
277. 존재의 세 가지 거짓말 / 아고타
크리스토프 / 읽어본 소설 중 가장 독특했던 작품
278. 마지막 행성 / 존 스칼지
279. 무한의 끝에 무엇이 있을까 / 아다치 노리오
280. 고백 / 미나토 가나에
281.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 미카미 엔
282. 인공지는 투자가 퀀트 / 권용진
283. 화성의 타임슬립 / 필립 K. 딕
284. 타임십 / 스티븐
벡스터 / '타임머신' 공식후속작이란 타이틀이 있는데 SF의 명작이라 생각
285. 경관의 조건 / 사사키
조 / 경관의 피에 이어지는 이야기
286. 자기 앞의 생 / 에밀
아자르 / 여운이 남는
287. 진화: 모든 것을 설명하는 생명의
언어 / 칼 짐머
288. 생명의 음악 / 데니스 노블
289. 피터 린치의 투자 이야기 / 피터 린치
290. 13계단 / 다카노
가즈아키 / 역대급 장르소설
291. 무로부터의 우주 / 로렌스 크라우스
292.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1 / 양정무
293. 투자의 네 기둥 / 윌리엄 번스타인
294. 강의 / 신영복
295.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 정약용, 박석무
엮음
296. 동주열국지 (올재) 1 ~ 5 / 신동준
297. 실전 스윙 트레이딩 기법 / 앨런 S. 팔리
298. 제3인류 1 ~ 6 / 베르나르 베르베르
299. 장안 24시 1, 2 / 마보융
300. 삼국지 세트 (매일경제사) / 이동호
옮김
301. 폴 고갱, 나는 타히티의 야만인으로 살겠다 / 크리스토프
골티에 그림 외
302. 기룡경찰 / 쓰키무라 료에
303.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 마이클 코넬리
304. 오스카 와오의 짧고 놀라운 삶 / 주노 디아스 / 단 한번의 사랑이 인생의 전부였던 이야기
305. 다시 쓰는 주식투자 교과서 / 서준식
306. 자폭조항 / 쓰키무라 료에
307. 형사의 눈빛 / 야쿠마루 가쿠
308. 조이 이야기 / 존 스칼지
309. 그레이브 디거 / 다카노 가즈아키
310. 호밀밭의 파수꾼 /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 유명한 고전 중 그래도 잘 읽히는 편
311. 13.67 / 찬호께이
312. 사라진 왕국의 성 / 미야베 미유키
313. 블랙 달리아 / 제임스
엘로이 / LA 누아르
314. 종이 여자 / 기욤 뮈소
315. 마션 / 앤디 위어
316. 남쪽으로 튀어 / 오쿠다 히데오
317. 어리석은 자의 기록 / 누쿠이 도쿠로
318. 화재의 색 / 피에르 르메트르
319. 슈독 / 필 나이트 / 나이키 창업자 자서전인데 약간 소설같은 재미가 있음
320. 경이로운 우주 / 브라이언
콕스 외 / 화보도 많고 난이도도 적절한 교양과학서
321. 1984 / 조지 오웰 / 시대보정까지
한다면 대단한 저작
322. 파운데이션 시리즈 / 아이작
아시모프 / 전 7권 중
3권까지만 봤는데.. SF 명작입니다.
323. 처음 읽는 일본사 / 전국여사교사모임
324. 분노 1, 2/ 요시다 슈이치
325. 동물농장 / 조지 오웰 / 유명한만큼 추천
326. 노변의 피크닉 / 스트루가츠키 형제
327.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 미치 앨봄
328. 수학이 나를 불렀다 / 로버트 카니겔
329. 죽음의 미로 / 필릴 K. 딕
330. 로스트 심벌 1, 2 / 댄 브라운
331. 밤의 마지막 날들 / 그레이엄 무어
332. 누구에게나 친철한 오빠 강민호 / 이기호
333. 뜨거운 피 / 김언수 / K 느와르? 강력 추천 ㅎ
334. 천사의 게임 1, 2 / 카를로스 루이스 사폰
335. 대단하고 유쾌한 과학이야기 2 / 브뤼스 베나므랑
336. 천국의 수인 / 카를로스 루이스 사폰
337.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양자론 / 뉴턴프레스
338. 자정의 픽션 / 박형서 / 논쟁의 기술 등 괜찮은 단편집
339. 자본론 공부 / 김수행
340. 가고 싶다, 바르셀로나 / 신양란
341. 카탈로니아 찬가 / 조지 오웰
342. 인규의 가장 위대한 모험 아폴로8 / 제프리 클루거 / 지구돋이 사진을 찍어온 아폴로8호 이야기
343. 세포와 생명 / 아이뉴턴 편집부
344. 얼터드 카본 1, 2 / 리처드 K. 모건 / 넷플릭스 드라마 원작 소설
345. 갈라파고스 / 커트니 보니것
346. 글이 만든 세계 / 마틴 푸크너 / 세계사적 텍스트들의 위대한 이야기
347. 책과 세계 / 강유원
348. 안녕 내 사랑 / 레이먼드 챈들러 / 레이먼드 챈들러는 나의 영웅이었다. (마라카미 하루키)
349. 안전 마진 / 세스 A. 클라만
350. 생명의 위대한 역사 / 데이비드 애튼버러 / 넓은 판형에 고화질 사진이 풍부한 생명의 다양성과 그 위대한 역사
351. 마법의 돈 굴리기 / 김성일
352. 현명한 투자자의 인문학 / 로버트 해그스트롬
353. 보이는 세상은 실재가 아니다 / 카를로 로벨리
354. 안목에 대하여 / 필리프 코스타마냐
355. 명견만리: 새로운 사회 편 / 명견만리 제작팀
356. 부의 지도를 바꾼 회계의 역사 / 다나카 야스히로
357. 대논쟁! 철학 배틀 / 하타케야마 소
358. 찻잔 속 물리학 / 헬렌 체르스키
359. 팀 하포드의 경제학 팟캐스트 / 팀 하포드
360.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세트 / 박시백 / 여러모로 대단한 나라.. 조선
361. 대량살상 수학무기 / 캐시 오닐
362. 한자와 나오키 1 / 이케이도 준
363. 꿈꾸는 책들의 도시 부흐하임, 지하묘지 (그래픽 노블) / 발터 뫼어스
364. 나는 누구인가 / 김상근 외
365. 점성술 살인사건 / 시마다 소지 / 신본격의 기념비적 작품
366. 사조영웅전 / 김용
367. 신들의 봉우리 / 유메마쿠라 바쿠
368. 머니 사이언스 / 윔리엄 파운드스톤
369. 사라진 세계 / 톰 스웨터리치 / 넷플릭스로 나오면 대박일 듯 ㅎ
370. 일러스트 파이 이야기 / 얀 마텔
371.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 / 필립 K. 딕
372. 조지 오웰 (그래픽 노블) / 피에르 크리스탱
비소설 하나만 뽑으라면 역시 '코스모스'
소설 원탑은 타계한 카를로스 루이스 사폰님의 '바람의 그림자'
혹시 책들 중 궁금한 부분 있으면 답변 드릴께요~
추천감사합니다
한줄평 짧으면서도 읽어보고 깊게 잘쓴다 ㅊㅊ
페인트 잇 록은 아직 안 읽은 거?
넹 저거 도서정가제 시행직전 거의 공짜로 팔때 사고 여태 안 읽었음 ㅎ
작성하느라 고생 좀 했겠다 개추
오오 황금의 샘은 킹갓제너럴이지. 저거 사면 두권 꽂을 수 있는 것도 주지 않았나 ㅋㅋ
맞습니다. 2권 박스셋이죠 ㅎ
비슷한 기간동안 나보다 100권 더 읽었고 취향도 많이 다른 게 신기해
바람의 그림자에 나오는 도서관 같은거 있었으면 좋겠다
비추빌런 시러... - dc App
데이비드 보더니스의 E=mc^2 초 6때인가 사서 읽었었는데 코스모스 같은 과학 교양서인 줄만 알았는데 읽는 중에는 생각보다 재미있었고 읽고 난 후에는 다시 읽기가 싫음 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