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죽음이란 무엇인가
이거 진짜 좆같은 책이네
옛날 그리스 소피스트들이 이랬을듯
1. 너의 불확실한 논지는 내 말이 맞는걸 알려준다.
2. 나의 불확실한 논지는 너무 어려운 것이니 이 책에서 생략하도록 하자
3. 내가 그쪽 분야 전문가는 아니지만 내 말을 믿어라
4. 너가 틀린것도 아니고 내가 틀린것도 아니지만 난 내가 맞는다고 믿는다
시발 진짜 책 내내 이지랄이네 개병신같은 책이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진짜 토나옴 웬만하면 참고 읽겠는데 진짜 읽다가 답답해서 뒤질거 같은 책은 첨이다
이시하라 쇼코처럼 생겼네
아사하라 쇼고 아님?
나도 100페이지도 안 읽고 손절침
다른 건 모르겠고 좀 유치하긴 함 ㅋㅋ 고딩 때 봐서 잘 기억은 안 나는데, 막 죽기 전에 고문이니 뭐니 하면서 자살 얘기하는 장 있지 않았나? 그 부분 너무 유치하더라
교양 교수가 강추하던데 거르길 잘했다ㅋㅋ
ㅋㅋ 존나 꼰대 마인드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ㅅㅂㅋㅋㅋㅋㅋ
관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
제목 대비 ㅆㅎㅌㅊ이었던 책. 고딩 때 흥미롭게 읽긴 함ㅋㅋ - dc App
소피스트 화법 ㅋㅋㅋㅋ
난 꽤 읽을 만 했는데 어떤 결론을 내리기보다 이런저런 생각할 거리를 주는 책이라
ㅋㅋㅋㅋ - dc App
4번은 굳이 비판할 이유는 없는듯..
사놨는데...
재밌던디 ㅠ ㅠ 근데 좀 있는척 하는것처럼 느껴지긴 하는듯 - dc App
알라딘 최근 평점 가보니 진짜 욕댓글 밖에 없네 ㅋㅋㅋㅋ
나도 이거샀다가 얘네 나라 철학책 이제 안삼 ㅋㅋ - dc App
이래서 예일이 평생 하버드에 발리고 2등밖에 못하는거야
예일이 2등? 5등이지 프린스턴, MIT, 스탠퍼드에도 밀리는 대학이 하버드 라이벌로 이미지 메이킹 ㅈㄴ 해서 거기까지 오른건데 ㅋㅋㅋㅋ
로스쿨은 2등이니 (최대) 2등이라고 하자
책에 나오자나 죽음이라는 소재가 과학으로 증명할수 없기때문에..... 철학으로 풀어가는 과정 좋던데
ㄹㅇ 읽었던 죽음에 관한 책 중에 가장 별로였음. 한국인 ㅇ ㅏ줌마가 쓴 책보다.
읽을땐 별 생각 없었는데 얘기 듣고보니까 지금 기억에 남는 부분이 단 하나도 없긴 하네 ㅋㅋㅋㅋ
ㅇㄱㄹㅇ
죽음에 관한 내용보다는 다른게 좀더 많기는 하지 ㅋㅋㅋ 나는 그래서 더 좋기도 했음 -영혼의 존재 여부에 관한 철학적 논쟁 -동일성이란 무엇인가에 관한 철학적 논쟁 크게 두가지가 기억나는데 둘다 영미형이상학계에서 전통적으로 다루어지는 떡밥들임 당연히 일반적으로 생각할수있는 생각은 다 정리되서 논문으로 나와있음 그렇게 연구된 학설들을 잘 소개했다고 생각함
아 직장에 이 문항들 그대로 실행하는 사람 있는데 생각났어
(1장)죽음은 육체가 기능을 멈춘 거예요 (2장)우리가 살아있다는 건 죽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있지도 않은 죽음을 두려워 할 필요는 없어요(???) 뭔가 길게 늘린 펀쿨섹같은 책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