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시대의 소설의 역할을 영화가 대신하고있음 너무 슬프고 인정 못하겠지만.. 100년전으로 회귀하고 싶네
[일반] 확실히 소설은 끝난 듯
익명(14.32)
2020-11-01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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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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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니
짤이 나카노 요츠바인 시점에서 이미..
이제 대세는 포모야
'ㅇ'
가라타니고진 책 함 보셈
누구맘대로?
대중맘대로지 뭐..
영화사들 망하는건 안보이나보네 ㅎㅎ
대중의 영향을 말하는 거임 사업을 말하는 게 아니라
철학은?ㅎㅎㅎㅎㅎㅎㅎㅎ - dc App
철학은 인생의 필수 요소라서 뒤지는 순간 인류도 뒤지는 거 아닐까?
소설도 영화도 만화도 철학도 다 좋아하면 되지 뭘 그걸 따지누.
아니 난 호불호를 말하는게 아니라 대중의 관심과 그들을 향한 영향이 확실히 줄어든 것을 말하는 거임 그게 뒤지게 슬프다고
작가지망생으로서
아하
영화빠인게 아님 영화 안봄
꼭 글쟁이가 소설만 써야되는 건 아닐텐데, 진로 폭을 넓혀보는 건 어떰? 소설도 쓰고 저거도 쓰고..결국 김승옥씨도 영화 시나리오 썼고, 내 기억에 최인훈씨인가?도 극쟁이로 남길 바랬자나.
사실 나도 감독을 좀 꿈꾸고 있긴함
ㅇㅇ 이거저거 공부해보셈. 그러면 더 사람들한테 먹힐 소설을 쓸 수도 있는 거고, 소설같은 영화도 만들 수 있는 거고. 너무 비관적으로 볼 필요는 없음. 요샌 유투브도 있는 시대인데.
소설도 쓰고 영화도 찍는 카우프만의 승리네 - dc App
요즘 나오는 소설중에 예전보다 진보되었으면서도 시대를 잘 나타내고 영화로는 전달못하는 게 있는 소설이 없다는게 아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