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신급 작가가 아닌 이상에야,
영화의 여러 이점들을 압도하는 글을 써내리긴 힘들지 않나 싶다.

타이타닉의 여러 명장면들을
소설의 문장들로 봤을 때보다
영화로 봤을 때가 전율이 더 큰 것처럼.

배우들의 연기와 어우러지는 환상적 음악,
이를 글로 표현해내는데는 아무래도 한계가 있지 않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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