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석영, 이문열, 최인훈을 넘어설 기미가 보일 정도의 재능을 가진 작가는 없나.
그런 작가 있으면,
그 작가 작품들 나올 때마다 보면서 위대한 인물과 같이 성장해나간다는 기븐이 들 거 같은데...
공지영 같은 작가들만 봐도, 정말 20세기 이후 한국 문단은 죽은 거 같아서 불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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