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이런거 좋아함
옛날에 왕이 있었다. 어느날 무도회를 열어 모두에게 궁을 개방했다. 병사는 그 무도회에서 공주를 보았다. 아름다운 공주에게 병사는 사랑에 빠지고 말았다. 병사는 공주에게 사랑을 고백했다. 그러나 신분의 차이는 엄연했고, 공주는 사랑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대신 공주는 병사에게 한 가지 조건을 내걸었다. 자신이 사는 성벽 아래에서 100일동안 자신을 기다린다면 사랑을 받아들이겠노라고. 병사는 하염없이 기다렸다. 10일, 20일, 30일… 드디어 99일째가 됐다.
공주는 병사의 정성에 감복했다. 내일이면 문을 열고 나가 드디어 병사의 사랑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다음날 아침이었다. 병사는 떠나고 없었다. 다시는 돌아오지 않겠다는 말을 남기고서
Q.병사는 왜 떠났을까?
이런거 해석하고 시 해석하고 새로운 발상하는거 되게 좋아하고둔 데미안에서 성경얘기 나오는부분 새로운 시선에서 보는 것 같아서 되게 좋았다 함! 멘사 책 빌려서 읽기도 함
철학책이나 인문학책으로(뇌과학같은것도 ㄱㅊ겟다) 선물해주고 싶은데 저런식으로 생각하면서 읽을 수 있는책 없나ㅠㅠ 먼저 읽어보고 줄 예정 ㅠㅎ
딱 프로이트네 - dc App
출판사도 부탁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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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아냐?
탈무드가 저런 느낌이야 쉽게 이야기만 정리해서나온거 있음
출판사 알려줄수잇서? ㅠㅠ
인디북에서 나온거
ㄱㅅㄱㅅ ㅠㅠ
체호프 <내기>랑 좀 비슷하네
와 e북밖에 없길래 봤는데 500언이네 ㅋㅋ
이거 시네마 천국에 나오는 얘기 아니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