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하나 있던 판본이 세로쓰기여서 독서 포기한 기억 난다.
옛날사람은 저걸 어떻게 쉽게 읽은 걸까.

아니 그보다 그 판본은 무슨 생각으로 출판된 걸까. 그렇게 옛날 책도 아니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