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조시대 역사책들 보면 흥망성쇠의 반복이던데 그래도 꿀잼으로 느껴지는 이유가 다양한 방법으로 흥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망해서 그런것같음

어떤 인물이 한 작은 행동이 나비효과처럼 퍼져서 큰 사건으로 연결되는것도 신기하고 한 사건에 대해 보는 관점도 여러가지인것도 좋고 동양사와 서양사의 차이점 같은것 비교해보는것도 재미있고 파고들면 끝이 없는점이 너무 좋음

그래서 내가 문학도 해석할 여지가 많은 책이 좋은가봄 님들은 어떤 역사책이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