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대 다시는 고향에 가지 못하리> 딱 한 편 읽어봤습니다 - 한국어로 완역된 것도 이 작품 단 한 편으로 알고 있습니다. 문장이 잔잔하고 아름다우면서, 품격이 있습니다만... 서사 기반의 스토리텔링과는 정반대 영역에 있는 작가이기 때문에, 엔터네이먼트로서의 재미를 가지고 있는 소설들과는 정반대 영역에 있는 작품입니다. 굳이 비유하자면 마르셀 프루스트와 같은 교양 넘치는 사소설을 쓴 작가입니다.
오 감사합니다 :)
저는 <그대 다시는 고향에 가지 못하리> 딱 한 편 읽어봤습니다 - 한국어로 완역된 것도 이 작품 단 한 편으로 알고 있습니다. 문장이 잔잔하고 아름다우면서, 품격이 있습니다만... 서사 기반의 스토리텔링과는 정반대 영역에 있는 작가이기 때문에, 엔터네이먼트로서의 재미를 가지고 있는 소설들과는 정반대 영역에 있는 작품입니다. 굳이 비유하자면 마르셀 프루스트와 같은 교양 넘치는 사소설을 쓴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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