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다 한 권의 소설이고 한 편의 시고 한 폭의 그림이고 한 곡의 노래가 아닌가 싶다

그런데 사람들은 스스로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잘 모르고 있는 것 같다. 나도 그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