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작가가 니체 책에서 문구 발췌해서 니체의 의도와는 다르게 앞뒤 잘라내고 현대인들 입맛에 맞게 해석한 그저 그냥 돈벌이용 책인지 아니면 정말 니체가 전하려 했던 의도가 고스란히 잘 담긴 문장들의 모음집인지 알고싶네요.
댓글 5
쓰렉 사지말고 도서관에서 빌려읽어 발췌본으로 한삼십분이면 다 읽는다
익명(211.44)2017-10-07 12:40
ㄴ그렇다는건 본문에 나오는 발췌문들이 니체가 전하려던 의도와는 다르다는 건가요?
익명(175.223)2017-10-07 13:00
그런 무슨 ~의 명언 이딴거 사지말고 <언지록> 사서 읽어라.
익명(182.222)2017-10-07 13:34
앞뒤 자르고 잠언만 모아놔서 깊은 울림은 없을걸..?
나는 별로여서 버렸다
드레텍(210.178)2017-10-07 15:11
이 위에 병신들 말은 걸러라. 난 니체의 말1,2 두권 다 있는데 오히려 니체에 대한 접근을 용이하게 해주는 마중물로 생각하면 된다. 물론 부분만 잘라놓은 건 당연히 사실이나 어차피 니체 전체저작을 보려고 이 책을 보진 않기 때문에 니체에 대한 맛보기용으로 무겁잖게 읽을 수 있는
군더더기없는 책이라고 평가한다
쓰렉 사지말고 도서관에서 빌려읽어 발췌본으로 한삼십분이면 다 읽는다
ㄴ그렇다는건 본문에 나오는 발췌문들이 니체가 전하려던 의도와는 다르다는 건가요?
그런 무슨 ~의 명언 이딴거 사지말고 <언지록> 사서 읽어라.
앞뒤 자르고 잠언만 모아놔서 깊은 울림은 없을걸..? 나는 별로여서 버렸다
이 위에 병신들 말은 걸러라. 난 니체의 말1,2 두권 다 있는데 오히려 니체에 대한 접근을 용이하게 해주는 마중물로 생각하면 된다. 물론 부분만 잘라놓은 건 당연히 사실이나 어차피 니체 전체저작을 보려고 이 책을 보진 않기 때문에 니체에 대한 맛보기용으로 무겁잖게 읽을 수 있는 군더더기없는 책이라고 평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