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썸딜 시리즈 다 살 것도 아니고 한두 개 내지 몇 개 사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가격으로 볼 때 자기가 산 책의 20-30% 만 읽어도 본전은 뽑고도 남으니 리디북스가 아무리 빨리 망한다 해도 책 사고 그것의 30% 읽기 전에 망하진 않을 듯함. 설사 망해서 날린다 해도 이득임.
1(123.248)2017-10-07 13:44
난 작년에 리디북스 각종 이벤트로 250권 넘게 사놓았는데 거기 들인 돈이 약 25만원 정도임. 근데 내가 지난 10개월간 오늘 기준으로 해서 56권 읽었으니 지금 당장 리디북스 망해서 250권 다 날린다 해도 25만원으로 56권 읽은 셈이니 그다지 손해가 아님. 어차피 그 56권 중에 두고두고 읽을 인생의 책 같은 건 있지도 않았으니.
'ㅅ'? 동아 한뼘지식은 본적도 없이 아니라고 한거에요?
어차피 썸딜 시리즈 다 살 것도 아니고 한두 개 내지 몇 개 사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가격으로 볼 때 자기가 산 책의 20-30% 만 읽어도 본전은 뽑고도 남으니 리디북스가 아무리 빨리 망한다 해도 책 사고 그것의 30% 읽기 전에 망하진 않을 듯함. 설사 망해서 날린다 해도 이득임.
난 작년에 리디북스 각종 이벤트로 250권 넘게 사놓았는데 거기 들인 돈이 약 25만원 정도임. 근데 내가 지난 10개월간 오늘 기준으로 해서 56권 읽었으니 지금 당장 리디북스 망해서 250권 다 날린다 해도 25만원으로 56권 읽은 셈이니 그다지 손해가 아님. 어차피 그 56권 중에 두고두고 읽을 인생의 책 같은 건 있지도 않았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