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싫어하는데 있는척 하고 싶은것들이 읽기엔 좋음 ㅎ 무뇌아들이 읽기 적당하자나 글도 별로 없고 짧고 ㅋ
익명(211.44)2017-10-07 13:28
그런 무슨 ~의 명언 이딴거 사지말고 <언지록> 사서 읽어라.
익명(182.222)2017-10-07 13:33
명언집이 실제 맥락하곤 좀 황당하게 어긋난 경우가 종종 있어서.. 대개 교회 다니는 사람들 업소에서 자주 보는 성경구절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끝은 심히 창대하리라' 가 있는데 글만 보면 마치 이 신도의 식당 또는 각종 매장이 앞으로 흥하여 널리 번창할 것을 염원하고 기원하는 뜻에서 걸어둔 것 같지만 실제 성경 속 맥락은 말도 안되게 안맞는 문맥임. 그딴 거 무슨 액자로도 걸어두고 목각판으로도 걸어두고 하는데 난 교회 다니지만 평소 성경은 개뿔도 안읽는 나이롱 신자 인증하는 꼴밖에 안됨.
1(123.248)2017-10-07 13:58
저런건 기억도 안나
익명(1.176)2017-10-07 14:24
그래도 책 몇권 읽고 지적으로 우월한듯 딸치는거보단 무식해도 명언하나 가슴에 새기고 현실적인 노력을 하는게 더 이로운 삶이 아닐까?
책 싫어하는데 있는척 하고 싶은것들이 읽기엔 좋음 ㅎ 무뇌아들이 읽기 적당하자나 글도 별로 없고 짧고 ㅋ
그런 무슨 ~의 명언 이딴거 사지말고 <언지록> 사서 읽어라.
명언집이 실제 맥락하곤 좀 황당하게 어긋난 경우가 종종 있어서.. 대개 교회 다니는 사람들 업소에서 자주 보는 성경구절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끝은 심히 창대하리라' 가 있는데 글만 보면 마치 이 신도의 식당 또는 각종 매장이 앞으로 흥하여 널리 번창할 것을 염원하고 기원하는 뜻에서 걸어둔 것 같지만 실제 성경 속 맥락은 말도 안되게 안맞는 문맥임. 그딴 거 무슨 액자로도 걸어두고 목각판으로도 걸어두고 하는데 난 교회 다니지만 평소 성경은 개뿔도 안읽는 나이롱 신자 인증하는 꼴밖에 안됨.
저런건 기억도 안나
그래도 책 몇권 읽고 지적으로 우월한듯 딸치는거보단 무식해도 명언하나 가슴에 새기고 현실적인 노력을 하는게 더 이로운 삶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