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에 한글 사랑합시다.
기사 한번 내고 다음날 되면 잊어버리는 정도 아닌가?
그냥 연례행사로 의례적으로 하는 소리지.
한국이 노벨상에 목숨걸었다면 무수히 많은 한국문학이 이미 영어 및 유럽어로 번역되었겠지. 이러면 노벨상은 못탔어도 세계 속 한국문학 위상이 지금같진 않았을 듯
한국이 노벨상에 목숨걸었다면 무수히 많은 한국문학이 이미 영어 및 유럽어로 번역되었겠지. 이러면 노벨상은 못탔어도 세계 속 한국문학 위상이 지금같진 않았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