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종이책 빌려보는거 좋아하거든
남들 잘 안보는 책중에 좋아하는게 많은데 그런건 잘못사면 되팔기 어려우니까
그래서 대여앱 많이 쓰는데 아무래도 헤비유저라서 그런지
가끔 설문조사 링크랑 의견 묻는 메시지 날라옴 ㅇㅇ
그쪽도 장기적으로 구독 서비스를 생각하는거 같긴 하던데 뭐 이제 책 17만권 있다니까 멀지 않았을까
그래도 거기는 애들책 위주라서 구독이 통하는 것도 있을거 같음
애들은 나이에따라 책을 계속 바꿔줘야 하니까 ㅇㅇ
나는 종이책 빌려보는거 좋아하거든
남들 잘 안보는 책중에 좋아하는게 많은데 그런건 잘못사면 되팔기 어려우니까
그래서 대여앱 많이 쓰는데 아무래도 헤비유저라서 그런지
가끔 설문조사 링크랑 의견 묻는 메시지 날라옴 ㅇㅇ
그쪽도 장기적으로 구독 서비스를 생각하는거 같긴 하던데 뭐 이제 책 17만권 있다니까 멀지 않았을까
그래도 거기는 애들책 위주라서 구독이 통하는 것도 있을거 같음
애들은 나이에따라 책을 계속 바꿔줘야 하니까 ㅇㅇ
확실히 영유야 대상 책은 수요가 있을법하네요
훼손이 심하게 되서 마찰이 생길 듯
훼손 부분은 페널티를 주거나 아니면 알라딘 중고서점 같이 중고책 가격에 훼손한 구독자가 구매하게 하면 어떤가요 것도 아니면 하자 상품은 더 저렴하게 이용하게 하든지
훼손은 패널티 쎈편 ㅇㅇ 예를들어 책상태 최상 등록한거 물에 적셔오면 원래가격x90%물어내야함. 책 주인한테는 절판된거 아니면 새책 사주고 ㅇㅇ 그래서 사실 걱정되는건 얘네 장사 이렇게하면 안망하나....? 얘네 길게 가야 내가 꿀빤단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