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유혹적으로, 그리고 끊임없이 흐르는 시간이란 그것이 가치가 있든 없든 모든 피조물들을 자신의 흐름에 옮겨 깊은 심연으로 빠트린다.




극작가들이 흔히 말하듯 '그는 어둠으로부터 모든 것을 태어나게 하고 모든 태어난 것을 어둠으로 덮는다.'









재밌을거 같은데 한글로 번역이 안되서 도전할 엄두가 안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