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에 사놓고 쟁여두고 있었는데


최근 정비석 초한지 보다가 도저히 이건 읽을게 못된다 하고 3권까지 읽다가 책접고 죄와벌 책을 폈는데


라스콜니코프의 살인 후 세세한 심리까지 적어놓은거보고 너무 감정이입되고 흥미진진하네 이거  ㅋㅋ


민음사꺼 1권다읽고 2권 도입부인데 더읽을생각하니 씐난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