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번역본으로 보고싶셈. 향수를 찍고 나서, 주인공과 비슷한 처지에 놓여 곳통 받는 자신의 모습을 살펴보는 탈콥. 솔리니친과 영적인 짱친을 먹은 탈콥. 베리만, 브레송 영화 언급하면서 최강 친목 다지는 탈콥. 갑자기 콘찰로프스키 영화 까는 탈콥. 거울을 본 쏘련 당국의 개쌍욕과 관객들의 핵칭찬 편지 릴레이를 보여주는 탈콥. 뉴 번역본 내놓으셈.
누갤로
영역본으로 읽으셈! 너모 재밌는 것!!!
꼴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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