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7일과 꿰미 새가 붕가붕가하는 이야기임. 물론 인간을 투영한 것이겠지만.. 그래도 묘하네?? Il me semble que je serais toujours bien là où je ne suis pas.-Charles Baudela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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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유리장에 오지 않았군... 기대하셈
ㅅㅂ 무섭노...
새도 하는데 하물며 인간인 독붕...쩝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