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괴델, 에셔, 바흐가 원탑일까?

1000page 넘어도 소설 죄와벌, 돈키호테 같은건 재밌게 읽었고

비문학은 E.K. 헌트의 경제사상사 읽어봤는데

페이지가 더럽게 많긴해도 난해하다곤 생각 안했거든


근데 호프스태터의 괴델, 에셔, 바흐는 진짜 너무 난해해서 걍 덮어버림. 지금도 엄두가 안나는 책임.

요게 제일 어려운게 맞겠지?


단 '피네간의 경야'는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