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이 너무 수치스럽고 우울해서 신세한탄하는 글을 썼는데..
한 줄 요약하자면,
어렸을 때부터 나약하고 소심해서 외톨이로 괴롭게 학창시절을 보내다,
성인이 된 지금 낭비된 시간이 너무 많아 뭘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다는 내용임.
답변해주실까.
아님 씹힐까.
울분이나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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