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소군도랑 반지의 제왕 출간 예정이라 개빡친다

뽑은 목록만해도 거의 200권인데

어차피 평생 볼 생각으로 뽑았지만 시작이 계속 밀리는 기분이 들어서 개빡침


놀라운 사실은 보닌 씨푸사판 반지의 제왕도 사놓고 안읽었음



내일 단테 신곡 들어갈까 체호프 단편선 읽던거 마저 읽을까

단테 신곡은 열린책들인데 신부님 번역본이 좋다 그래서 팔고 새로 살까고민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