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말하는건 '책임'을 가지는걸 피하지말고 자신의 영향력의 '영역'을 점차 넓혀가라 


라고 보았는데.. 마침 그 시기의 나한테는 유익하게 스며들어서 좋았다.. 친구가 더 해빙 선물해줘서 안 읽어보고 어떻게 처리하나 고민중에


그거보다 저책이 훨씬 낫지 않을까.. 생각하며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