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의든 타의든 어문과다 보니 번역을 하게되는데, 이놈의 번역 진짜 생각보다 체력이 중요하더라. 비문학은 어휘들의 뜻이 명료해서 금방금방 하는데 문학은 정말 답도없음. 문학은 그냥 한국어도 잘해야 하고 그나라의 문화같은 배경지식들 찾아보느라 진 다빠짐.

베르나르 어서오고 라신 ㄲ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