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대녕은 좀 찾아보니 막 읽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어서.. 미문으로 쓰여진 자폐적 주인공의 도망기 이런 내용들이라길래
뭐 그런걸 읽을 바엔 차라리 진짜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읽어보자는 의미에서 <브루클린...>으로 바꿨다.
<마음의 그림자>는 원래 <실체에 이르는 길> 살까 했다가 그건 너무 방대한 것 같아서 일단 찍먹으로...
요새 읽으려고 시도한 책들이 미스가 많아서 중간에 엎어버린 책들이 꽤 되고,
읽고 있는 책은 재미는 있는데 왠지 진도가 팍팍 안 나가서
와도 당장 읽기 시작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빨랑 왔으면 좋겠다....
책장도 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