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갤이지만 책보다는 영화로 이야기해야 할지도... 맨 아랫 줄에.. 스타니스와프 램의 <솔라리스>는 타르코프스키가 소련에서 만든 것과, 소더버그와 조지 클루니의 헐리우드판 두 개가 있음. 소련판은 명작에 속함. 칼 세이건의 <접촉>은 조디 포스터가 만든 <콘택트>의 원작임. 잭 피니의 <도둑맞은 거리>는 영화가 세 편인데, 존 카펜터 감독의 <바디 스내처>가 가장 유명함. 다니엘 키즈의 <24인의 사이코>는 <빌리 멀리건>이라는 영화로 나왔고, 같은 작가의 <알게논의 무덤 위에 한 송이 꽃을>은 헐리우드에서 <찰리>로 나와서 오스카 남우주연상을 받은 영화고 (샘 레이미 <스파이더 맨> 1편의 벤 삼촌 그 배우), 일본 드라마 <아르제논에게 꽃다발을>, 한국 KBS 드라마 <안녕하세요 하나님>으로 제작됨
NPHard(222.106)2016-05-26 11:32:00
그 윗줄에는... [선글라스를 쓴 모차르트]는 사이버펑크 단편집인데, 그 중 키아누 리브스가 주연한 <코드명 J>의 원작인 <메모리 배달부 조니>가 실려 있음. 보그트의 연작 단편집 <스페이스 비글>에 수록된 <주홍색의 불협화음>은 영화 <에일리언> 시리즈의 원안이어서, 소설가 유족이 영화사 소송하여서 꽤 큰 돈을 챙겨 감. 같은 작가의 <슬랜>은 마블 코믹스이자 영화 [X맨] 시리즈의 원조가 되는 초인소설이고 테마와 주제를 [X맨]에서 따라함(슬랜 소설은 1차대전 이전의 물건). 로버트 섀클리의 <불사판매 주식회사>은 영화 <프리잭>의 원작인데 사람들이 영화를 다 잊어버렸을 듯... <케이 팩스>도 캐빈 스페이시 주연의 영화로 나왔고...
천년의 여행자, 시간의 지도는 읽고 싶음 ㅎㅎㅎ
SF소설이야?
잘 모르는 책들이네, 좋은 공부가 되었어
와 멋지다 다중인격자가 눈에 들어오네
독서갤이지만 책보다는 영화로 이야기해야 할지도... 맨 아랫 줄에.. 스타니스와프 램의 <솔라리스>는 타르코프스키가 소련에서 만든 것과, 소더버그와 조지 클루니의 헐리우드판 두 개가 있음. 소련판은 명작에 속함. 칼 세이건의 <접촉>은 조디 포스터가 만든 <콘택트>의 원작임. 잭 피니의 <도둑맞은 거리>는 영화가 세 편인데, 존 카펜터 감독의 <바디 스내처>가 가장 유명함. 다니엘 키즈의 <24인의 사이코>는 <빌리 멀리건>이라는 영화로 나왔고, 같은 작가의 <알게논의 무덤 위에 한 송이 꽃을>은 헐리우드에서 <찰리>로 나와서 오스카 남우주연상을 받은 영화고 (샘 레이미 <스파이더 맨> 1편의 벤 삼촌 그 배우), 일본 드라마 <아르제논에게 꽃다발을>, 한국 KBS 드라마 <안녕하세요 하나님>으로 제작됨
그 윗줄에는... [선글라스를 쓴 모차르트]는 사이버펑크 단편집인데, 그 중 키아누 리브스가 주연한 <코드명 J>의 원작인 <메모리 배달부 조니>가 실려 있음. 보그트의 연작 단편집 <스페이스 비글>에 수록된 <주홍색의 불협화음>은 영화 <에일리언> 시리즈의 원안이어서, 소설가 유족이 영화사 소송하여서 꽤 큰 돈을 챙겨 감. 같은 작가의 <슬랜>은 마블 코믹스이자 영화 [X맨] 시리즈의 원조가 되는 초인소설이고 테마와 주제를 [X맨]에서 따라함(슬랜 소설은 1차대전 이전의 물건). 로버트 섀클리의 <불사판매 주식회사>은 영화 <프리잭>의 원작인데 사람들이 영화를 다 잊어버렸을 듯... <케이 팩스>도 캐빈 스페이시 주연의 영화로 나왔고...
오 대단하다 봤던 영화나 드라마도 있네
이런건 닥치고 개추먹인다
멋져
르긘여사 책중에 서부행안 연대기 3부작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