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의 온도나 보통의 존재 같이 좀 옛날에 많이들 읽었던 에세이들 ㅇㅇ
[일반] 이기주, 이석원 에세이도 파스텔류임?
익명(175.205)
2020-11-04 13:54
추천 1
댓글 6
다른 게시글
-
문학 전공하고 싶다는 마음이 든다 [15][일반] Funkateer(funkateer15148) | 20.11.04추천 2
-
비문학은 목표설정이 필요한듯[일반] 익명(110.70) | 20.11.04추천 1
-
파우스트 해설서 읽고 멘붕 [3][일반] 익명(223.32) | 20.11.04추천 0
-
시간도 돈처럼 아껴뒀다가 쓸수 없을까 [6][일반] 석1(mdlh1) | 20.11.04추천 0
-
버스에서 핸드폰으로 전자책볼땐 멀미안나는데 [3][일반] 한용운(rxtjxydy) | 20.11.04추천 1
-
독린이 책 뭐살까 [4][일반] 익명(39.7) | 20.11.04추천 0
-
버스에서 책읽으면 이상함? [13][일반] 익명(211.36) | 20.11.04추천 0
-
와 지하철에 이렇게 사람들이 책 많이 읽는 거 처음이다. [18][일반] Kari_Min(jaemin7362) | 20.11.04추천 4
-
주딱이시여..제발 분탕컷 좀... [7][일반] 콘래드스프(allan1147) | 20.11.04추천 5
-
보르헤스 논픽션 전집읽는데 [3][일반] 이응노(yduwid1) | 20.11.04추천 0
이기주가 제일 대표격 아님?
문장 좀 이쁘고 쉽겠지 공감되고 위로해주고
<언어의 온도>야 말로 에센스 오브 에센스지
ㅆㅂ
당연하지 ㅋㅋㅋ
글의 품격 괜찮던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