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c84fa11d0283195504478ca9b7677dc322d30c9319b47337c9f1cc9d13ada3b9b0c7be7bb36a88170bb14c8e8ebed8c95696fd7142b4c0bda1c


이 책 읽으면서 참 마음이 불편했다.

내용이 화란 '작은 죽음' 이기 때문에 무조건, 어떤 상황에서든

화라는 건 일단 참아야 한다는 건데 밑도 끝도 없이 참기도 힘든 마당에

다른 승화 수단 없이 무조건 꾹꾹 눌러놓으라는 요지는 불편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