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문화사 판으로

베일리랑 다닐이랑 형사질하던 시리즈 말하는거임

사실 번역이 아니라 오탈자가 문제였음

1권 강철동굴은 그럭저럭 재밌게 봤는데

2권부터 슬슬 조짐이 보이더니

3권부터 오탈자가 미친듯이 나고

4권에 정점을 찍었음

번역이나 문장에 관한 감이 없는 급식시절에 본건데도

와 ㅅㅂ 이걸 돈받고 파나 그런 생각이 들정도

그래도 레어템이라고 버리지 않고 가지고 있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