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월에 산 건 거의 다읽음
8월 이후에 산 건 반정도 못읽고
동서양 사상의 조화가 이루어지는 가운데
실러를 필두로 한 희곡이 문학부분에서 두각을 나타냄
라톤이형
19년에 이어서 20년에도 1위를 먹으심
실러 재밌어요. 읽어보세요.
번외)
2018년 본인 관심분야
2019년 본인 관심분야
올해
옛날에는 진짜 소설만 읽었던 것 같은데
올해는 그리스 로마 고전문학 빼면 대부분 비문학만 읽었음
알라딘에서 이렇게 연말결산 해주는거 정말 좋은 것 같음.
매년 변화 확인하는게 꿀잼임
이게누구야. 나랑 서철사 같이 본 친구네. 반갑다 야 - dc App
러셀 철학사 하루에 40P 씩 읽던 사람인갑네 ㅎㅇ
맞다 ㅋㅋㅋ 요즘은 머선 철학 보나? 내는 니체 시작했다 아이가 - dc App
플라톤 전집부터 조지는 중
니 근본인ㅆ네. 나는 들쭉날쭉인데 ㅎㅎ 내년에도 철학 계속 달리자. - dc App
내년엔 동양철학사 읽어보려고. 화이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