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돈을 미친듯이 써도 써도 남아날 정도의 미친 금수저면
다른 건 독서와 관련 없으니 생략하고 내 집 바로 옆에 개 큰 개인도서관 지어서 그냥 몇 걸음 만에 갈 수 있도록 ㅇㅇ 그렇게 해두고 살고 싶음
근데 이러면 오히려 집에서 있는 시간 엄청 줄어들듯
아무리 돈을 미친듯이 써도 써도 남아날 정도의 미친 금수저면
다른 건 독서와 관련 없으니 생략하고 내 집 바로 옆에 개 큰 개인도서관 지어서 그냥 몇 걸음 만에 갈 수 있도록 ㅇㅇ 그렇게 해두고 살고 싶음
근데 이러면 오히려 집에서 있는 시간 엄청 줄어들듯
그냥 도서관 안에서 숙식하면 만사 ok네
도서관을 가지는거랑 서재를 가지는건 전혀 다른데 원룸정도 공간에 살면서 고르고 고른 책들 픽해서 꽂아두고 싶음 도서관은 규모가 너무 큼 그걸 다 읽었다고 해도
하긴 설령 그걸 다 읽는다 해도 소소하게 소장하는게 더 좋을 수 있지
돈이 많으면 그냥 큰 서재 만들어두고 싶음 이동진처럼
다시 생각해보자 현재 20-30세대는 수도권에 자기 집 갖는것도 비현실적인데 자기건물에 어떻게 도서관 같은걸 하겠어 ..
아니 당연히 그냥 상상만 해보는거지. 원래 자기한테 1조가 떨어지면 어디다 쓸까 같은 상상 다들 해보잖아. 현실성도 없고 쓸데없는 상상이긴 하지만 재밌으니. 그런 생각에서 나온 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