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에서 잡지 읽다가 봄
대략 2만권 정도 되는 장서들 한 서가에 집어넣으려고 설계한 집이라더라. 서가>집인셈
서가가 중심인 집이 로망인데 ㄹㅇ 부러움
집 자체도 예쁘더라
2만 권의 책을 정량화하면 바닥부터 천장까지 책을 꽂더라도 벽 너비만 100m가 필요하다. 창의적 공간을 위해서는 천장이 높아야 한다는 신경건축학적 이론과 2층 이상으로 지을 수 없는 지구 단위 계획 조건을 맞추되, 2만 권의 책을 구조적으로 포용할 수 있는 집을 지으려면 무엇보다 설계가 중요했다. 설계는 오랜 친분이 있는 매스스터디스의 조민석 소장이 맡았다. 2만여 점의 예술 작품이 있는 미술관 ‘구하우스’에 이어 2만여 권의 책이 있는 주거 공간을 설계하는 것은 건축가로서도 흥미로운 도전이었을 터. “맞습니다. 건축도 결국 사람, 그리고 세상에 대한 관심이 바탕이 되어야 하는 업입니다. 책이 2만 권 있다는 이야기에 강한 호기심이 발동했지요. 보편적 주거 공간 이상의 가능성은 물론 뇌과학자의 머릿속을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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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집 존내 좋네 돈 많이 버나봄...
와 재승이형 부자셨네...
위치가 어디지? - dc App
나도 돈 많이 벌어서 저런 집에서 살아야지
http://happy.designhouse.co.kr/housing/housing_view/100/7307?call=card&p=1&option=&pick=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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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럽 다 !!
시골에 땅만 있으면 컨테이너 자재로 싸게 만들수있음ㅋㅋㅋ
로망을 현실로 만드셨네 부럽다
존나 이쁘다 ㄷㄷ 근데 난방비 존나 나오겠네
정재승 교수가 ㄹㅇ카이 철밥통 밑에 원생들만 불쌍하지 - dc App
실체 아는 사람 이
있네 여기 이새끼 졸업논문도 안읽을 정도로 TV출연만 신경씀
성공한인생 개부럽노
씹부자네.. 부럽다
이거 약간 별그대 도민준 집 비밀 서재 느낌인데 - dc App
와.....멋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