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상상하기 어려운 존재에 관한 책 읽다가 아버지랑 아들이 전설 속 동물을 봤는데 아버지가 갑자기 아들 귀 때린 거.
[불이 가장 뜨겁게 타오르는 곳에서 살 수 있다는 바로 그 동물이었다. 그것의 정체를 알아차린 아빠는 즉시 누이와 나를 불렀다. 우리에게 그 동물을 보여준 뒤, 아빠는 내 귀를 세게 후려쳤다. 나는 나자빠져서 울어댔다. 그러자 아빠는 나를 달래면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사랑하는 아들아, 네가 잘못을 저질러서 때린 것이 아니란다. 불 속에서 본 저 작은 동물이 도롱뇽이라는 사실을 기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야. 내가 아는 한 저런 동물은 본 사람은 아무도 없거든." 아빠는 나를 꼭 안은 채 그렇게 말한 뒤, 용돈을 주셨다.]
상상하기 어려운 존재에 관한 책 中
어이 없어서 그 문단 전체를 필사했었음...
너네는?
분명히 있었는데 생각이안남
아쉽네..
롤리타 첫문장 너무 아름다워서 어이가 없었음
오... 나중에 한 번 읽어야지
밀실살인게임에 나온 민달팽이 꾸물꾸물 나니누네노~ 무슨 일본 동요 가사라는데 뜬금없이 튀어나왔다
민달팽이 꾸물꾸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적의 섹스머신
아빠 이게 ㅂㅈ에요
정말 유감이지만 나는 애를 낳을 줄 모르네 - dc App
닥쳐 내가 신이다 -키릴로프- - dc App
아무래도 좆됐다. 그것이 내가 심사숙고 끝에 내린 결론이다. 나는 좆됐다.
웹소..? 어디서 본거 같은뎈ㅋㅋㅋ - dc App
마션 첫문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