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그 분야의 전문가가 아닌 사람들 말은 별로 안 새겨들음

압지 엄니가 공부는 이렇게 해야돼 해도 대충 씹고 선생말만 들었음

그래서 그런가 고작 돈좀 벌었다고 인생의 왕도를 지가 아는 듯 구는 책도 ㅈ같고 수능 좀 잘 쳤다고 평생 공부법 가르치려드는것도 ㅈ같음

그나마 들어먹히는건 철학자들 말인듯
인생에 한해서는 그나마 이 사람들이 전문가다 믿는 구석이 있어서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