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를 한국어로 번역한 게 일본어를 영어로 번역한 것보다

더 원작의 느낌을 살렸을 것 같은데

2번을 정독했지만 아무 것도 와닿는 게 없다

영어로 번역할 때 번역자가 기똥차게 번역했던가

영미권에서는 먹히는 주제인 듯 싶다

그냥 러브레터 영화보는 게 더 아름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