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여자를 만날 가능성이 제로에 가까운 선천적 모태솔로가 쓰지도 못할 고추를 달고 있는 것처럼.
댓글 13
마지막에 감성이 폭발했네
양자철학(123.111)2020-11-05 10:53
눈 준내 기괴하네 시발
익명(211.214)2020-11-05 10:55
답글
참치마요볶음밥(liveoflife)2020-11-05 10:56
오줌눌때 쓰잖워 - dc App
익명(218.39)2020-11-05 10:55
답글
그건 제외하자
참치마요볶음밥(liveoflife)2020-11-05 10:55
형편없는 비유. 공감이 목표였다면 더 상황에 잘 대응되는 비유를 찾았어야 했고, 웃기는게 목표였다면 아쉽지만 재능이 전무하다. 혹시 작성자가 초등학생이라면 일말의 희망이라도 있는데, 그나이의 아이들은 고추에 관련된 얘기면 무조건 좋아 죽기때문에 선천적 유머감각 장애로 보기 힘들기 때문이다. - dc App
익명(117.111)2020-11-05 10:57
답글
참치마요볶음밥(liveoflife)2020-11-05 11:09
난 그 서평 얼마나 줄지 궁금하더라.
똘또끼(110.11)2020-11-05 11:07
서평은 물론 작가의 머리말, 주석, 해설 등등 전부 안 읽음 그럼 생각하는 깊게 못하고 읽는 흥미가 떨어짐 내 생각과 다른 저자의 생각도 심심치 않게 많이 봄
익명(112.153)2020-11-05 11:25
시집 발문이나 해설은 읽으면 더 머리 아픔 시 읽고 직관적으로 느끼거나 깨닫는 게 낫지 발문 해설 도대체 무슨 소리하는지 시보다 더 모르게 써놨음
마지막에 감성이 폭발했네
눈 준내 기괴하네 시발
오줌눌때 쓰잖워 - dc App
그건 제외하자
형편없는 비유. 공감이 목표였다면 더 상황에 잘 대응되는 비유를 찾았어야 했고, 웃기는게 목표였다면 아쉽지만 재능이 전무하다. 혹시 작성자가 초등학생이라면 일말의 희망이라도 있는데, 그나이의 아이들은 고추에 관련된 얘기면 무조건 좋아 죽기때문에 선천적 유머감각 장애로 보기 힘들기 때문이다. - dc App
난 그 서평 얼마나 줄지 궁금하더라.
서평은 물론 작가의 머리말, 주석, 해설 등등 전부 안 읽음 그럼 생각하는 깊게 못하고 읽는 흥미가 떨어짐 내 생각과 다른 저자의 생각도 심심치 않게 많이 봄
시집 발문이나 해설은 읽으면 더 머리 아픔 시 읽고 직관적으로 느끼거나 깨닫는 게 낫지 발문 해설 도대체 무슨 소리하는지 시보다 더 모르게 써놨음
서평이 더어려움 - dc App
흠..
막줄 팩트 존나 빡치네 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