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취미라고 잡으면 카본이니 기함이니 구동계 업글한다고 수십 수백 순식간인데 독서가 취미라고 책장업글 매년하고 이 슬라이딩 책장에 쓰인 베어링은 어쩌구저쩌구 수제 카본 베어링이니 미끄러지는 소리가 죽여준다니 "하책감" 이 지랄 나진 않잖아 책에 달에 십만쓰면 한달동안 무한독서가능한데 독서가 ㄹㅇ 가성비 쌉지리는거 같음
근데 e 잉크가 무슨 뜻임?? ㄹㅇ 잉크임.
검은 캡슐을 전기로 재배열하는 원리라고 알고 있음
패드처럼 눈부시는 느낌 없는거??
ㅇㅇ
하책감 ㅅㅂ ㅋㅋㅋㅋㅋ
ㄹㅇ 어떤 취미든 가볍게 즐기는게 천만원은 드는듯
골프 낚시 같은 고급 취미는 일년 결산 치면 500꺾을걸
중고서점도 가끔 이용하면 그 십만원 쓰고도 남지
'도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