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취미라고 잡으면 카본이니 기함이니 구동계 업글한다고 수십 수백 순식간인데

독서가 취미라고 책장업글 매년하고 이 슬라이딩 책장에 쓰인 베어링은 어쩌구저쩌구 수제 카본 베어링이니 미끄러지는 소리가 죽여준다니 "하책감" 이 지랄 나진 않잖아

책에 달에 십만쓰면 한달동안 무한독서가능한데 독서가 ㄹㅇ 가성비 쌉지리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