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안 하는것보다야 당연히 더 많은 것은 더 오래 기억할 수는 있겠지만
결국 문제는
1. 어디까지 원자화할것인가?
다른 단상들고 연결을 위해선 원자화가 필요하다면
그 적절한 원자화는 어디까지일까? 그리고 그게 일관적일수 있을까?
2. 무엇과 무엇을 연결시킬 것인가?
결국 제2의 뇌로 만들려면 연결이 핵심인거 같은데...
어떤 맥락으로 연결을 시켜야 창의적이면서도 부적절하지 않은 연결일 것인가
그걸 어떻게 검증할 것인가? 나의 메타인지가?
그래서 마침내 잘못된 연결임을 알았을 땐 어떻게 되돌릴 수 있을 것인가?
뭐 이런 의문이 드네....
1.
인터넷의 하이퍼링크 생각하면 돼. 그리고 그게 어떻게 인터넷을 성공적으로 만들었는지도.
GTD는 인지빌런이라 내 영역 아님
그리고 직접 해봐. 해보기 전에 절대 몰라
이건 다른 모든 것에도 마찬가지긴 하지
나도 내 업무를 엑셀파일 한장에 모두 하이퍼링크 걸어가면서 관리해 본 적이 있어.. 물론 어느 순간 그만두긴 했지만.. 암튼 내 말은 a랑 b를 나름의 논리를 가지고 연결을 시켜놨는데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보니 부적절한 연결이었다면, 그러면 이미 a와 b의 연결을 전제로 파생한 수많은 연결들을 되돌릴 수 있는가? 뭐 그런 말임
링크가 부적절한가 적절한가 항상 판단해야 한다는 강박 때문에 이상해져버린거지. 각각의 링크는 링크를 달 당시에 의미가 있었기 때문에 단 거잖아. - dc App
앙~ 되돌리지 않는다 쨌든 당시에는 의미가 있는 연결이었으므로... 무슨 컨셉인지 알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