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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안 하는것보다야 당연히 더 많은 것은 더 오래 기억할 수는 있겠지만

결국 문제는


1. 어디까지 원자화할것인가?

다른 단상들고 연결을 위해선 원자화가 필요하다면

그 적절한 원자화는 어디까지일까? 그리고 그게 일관적일수 있을까?


2. 무엇과 무엇을 연결시킬 것인가?

결국 제2의 뇌로 만들려면 연결이 핵심인거 같은데...

어떤 맥락으로 연결을 시켜야 창의적이면서도 부적절하지 않은 연결일 것인가

그걸 어떻게 검증할 것인가? 나의 메타인지가? 

그래서 마침내 잘못된 연결임을 알았을 땐 어떻게 되돌릴 수 있을 것인가?



뭐 이런 의문이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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