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판 츠바이크가 저술한 평전들을 읽으면 평전에 완전 새로운 기술을 도입한 서술법을 사용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일반적인 평전 공식같은 거는 아예 없음.
무슨 새로운 장르의 글쓰기를 하고 있음.
굉장히 문학적으로 공들인 기법을 문장으로 구현한달까.
사람에 대한 평이 이 정도로 유려해도 되나 싶음.
대신 책장은 졸라 안 넘어감 ㅅㅂ
일반적인 평전 공식같은 거는 아예 없음.
무슨 새로운 장르의 글쓰기를 하고 있음.
굉장히 문학적으로 공들인 기법을 문장으로 구현한달까.
사람에 대한 평이 이 정도로 유려해도 되나 싶음.
대신 책장은 졸라 안 넘어감 ㅅㅂ
츠바이크가 누구 평전 썼더라??? 읽어봐야지 나도
앙투아네뜨 평전이 베르사유의 장미
똘이, 도끼, 발자크 기본으로 있음. 얇다고 만만하게 생각하면 좆됨. 끔찍히도 지루함. 새로운 기법의 기술이라고 했지 재미있다고는 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