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게도 걸어주신 링크를 통해 추리소설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서구권 문화보다는 그래도 자국문화가 더 쉽게 와닿고 조금이나마 술술 읽힐 것 같아 김언수 작가님의 '뜨거운 피'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재밌게 읽고 여기에 짧게 독후감도 남겨볼께요~


감사합니다 독갤여러분



+ 마침 동네 도서관이 다시 잠정적으로 열람돼서 구매하지 않고 대여해서 읽을 수 있게 되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