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마라톤 달린거만 복붙해놓고 어케 쓰는지 보는 중인데
특정 주제로 글마다 링크 걸어놓으면 가시적으로 연관성을 확인할 수 있어서 세컨브레인이라 부루는거야?
카테고리를 정해놓지 않고 자유로운 연결을 통해서 무제한적 확장을 하기 때문에 세컨드 브레인 아닐까. 링크는 그것을 위한 일부일 뿐이고
지들이 알아서 증식하는건 아니잖아 그 링크를 내가 의식적으로 확인함으로서 뇌가 해줄 역할을 얘가 대신해주고 나는 그걸 확인만 하는 느낌
카테고리를 정해놓지 않고 자유로운 연결을 통해서 무제한적 확장을 하기 때문에 세컨드 브레인 아닐까. 링크는 그것을 위한 일부일 뿐이고
지들이 알아서 증식하는건 아니잖아 그 링크를 내가 의식적으로 확인함으로서 뇌가 해줄 역할을 얘가 대신해주고 나는 그걸 확인만 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