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의 이면이 제일 나음 그 다음으로는 식물들의 사생활이 평이 좋았었음
최근작으로는 지상의 노래나 사랑의 생애, 몇몇 단편집들 있지만 개인적으론 생의이면, 에리직톤의 초상, 식물들의 사생활 정도 읽는게 괜찮다고 생각함 물론 그의 소설이 매력적이면 다 읽어보는 것도 좋겠지 나는 거의 다 읽어왔지만 이제 더는 신작 안 읽으려고
생의이면이 예전에 나온 책이라 최근 책 한번은 읽어보려고 함 추천 감사 참고하겠음
식물들의 사생활은 좀 별로
아니 이렇게 이승우 팬ㅇㄱ 많았어 ? 졵나좋군 - dc App
등단작인 개작 전의 에리직톤의 초상 1부가 들어 있는 구평목씨의 바퀴벌레 먼저 읽지 않을래? 8, 100원으로 저렴한 데다 나중에 2부와 함께 장편으로 개작된 에리직톤의 초상을 읽게될 때, 개작 전을 염두에 두고 읽으면 꿀잼이라구?
생의 이면이 제일 나음 그 다음으로는 식물들의 사생활이 평이 좋았었음
최근작으로는 지상의 노래나 사랑의 생애, 몇몇 단편집들 있지만 개인적으론 생의이면, 에리직톤의 초상, 식물들의 사생활 정도 읽는게 괜찮다고 생각함 물론 그의 소설이 매력적이면 다 읽어보는 것도 좋겠지 나는 거의 다 읽어왔지만 이제 더는 신작 안 읽으려고
생의이면이 예전에 나온 책이라 최근 책 한번은 읽어보려고 함 추천 감사 참고하겠음
식물들의 사생활은 좀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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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단작인 개작 전의 에리직톤의 초상 1부가 들어 있는 구평목씨의 바퀴벌레 먼저 읽지 않을래? 8, 100원으로 저렴한 데다 나중에 2부와 함께 장편으로 개작된 에리직톤의 초상을 읽게될 때, 개작 전을 염두에 두고 읽으면 꿀잼이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