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도 있으면서 중간중간 작가의 고찰이나 사유가 돋보이는 소설을 쓰는 작가가 또 누가 있을까? 저 세 작가들 소설 읽으면서 뭔가 풍기는 분위기가 비슷하다고 느꼈는데
또 다른 소설가 있으면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