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히로시마 원폭 당시의 피해를 담은 사진집 둘째 사진은 폭심지에서 얼마 안 되는 지점의 계단에 걸터앉아 있던 사람이 그대로 증발하고 흔적만 남은 거라더라 이 사진집이 정가 1,000엔인데 판매가는 2,000엔에 샀어 - dc official App
끔찍한 광경이야
츠리사키 키요타카 생각나네
ㅠㅠ
원형도 없고 그냥 자국으로만 남는다는게 진짜 잔혹하지 - dc App
저 사람들 중에 무고한 사람도 많았겠지...?
ㄹㅇ 전쟁좀 안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