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제텔카스텐은
받아들이는 정보의 양이 갱장히 많고

그걸 종합해서 뭔가를 생산해낼때 효과가 가장 극대화됨

작가가 책을 쓴다거나
대학원생 논문이나
하다못해 독갤에서 키배를 뜬다거나

기록 보관용으로는 독서감상문에 하이라이팅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기업용으로는 노션이 좀더 범용성있고 좋을듯싶은데

개인 사용은 무료로 풀어서 좋지만
기업용으로 수익구조가 만들어질까 싶은 우려도 있고
아무튼 유료화되더라도 오래갔으면 좋겠음

이어령 선생님 10년만 젊으셨어도 에버노트 대체로 이걸 권했을텐데 너무 늦게 나와서 아쉽다


그리고 모든 노트앱의 문제인데 데이터베이스 쌓이면 버벅일 가능성이 큼. 그거 감안하고 써야됨


영화나 소설 시나리오 작성은 스크리브너+스캐플이 조금 더 도움되는 것 같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