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에 관심이 없으면 별로 읽을 필요 없지만 싫어한다면 읽어야지. 페미니즘이 뭔지도 모르면서 페미니즘을 까는 것만큼 멍청한 것도 없다
dd(61.72)2020-11-05 20:32:00
손택이 페미니즘 다룬 책 중 가장 우수하다고 말함 - dc App
익명(221.165)2020-11-05 21:17:00
성의 역사부터해서 조목조목 납득이 가도록 진짜 잘 썼음. 성별을 떠나 인간에 대한 고찰이 탁월하다. 현시대의 페미들은 발톱의 때만큼도 그에 이르지 못 함.
페미라고 지랄하는 것들이랑 기조 자체가 다름.인간 성에 대한 정의 자체를 새롭게 해놨음. 페미들이 진짜 좀 읽었으면 좋겠다. 제 2의 성이라는 게 여자를 지칭하는 게 아님.
보부아르나 뭐 버틀러나 그런 사람들은 그냥 k-페미니즘을 넘어선 학자들이잔슴
굿
페미니즘에 관심이 없으면 별로 읽을 필요 없지만 싫어한다면 읽어야지. 페미니즘이 뭔지도 모르면서 페미니즘을 까는 것만큼 멍청한 것도 없다
손택이 페미니즘 다룬 책 중 가장 우수하다고 말함 - dc App
성의 역사부터해서 조목조목 납득이 가도록 진짜 잘 썼음. 성별을 떠나 인간에 대한 고찰이 탁월하다. 현시대의 페미들은 발톱의 때만큼도 그에 이르지 못 함. 페미라고 지랄하는 것들이랑 기조 자체가 다름.인간 성에 대한 정의 자체를 새롭게 해놨음. 페미들이 진짜 좀 읽었으면 좋겠다. 제 2의 성이라는 게 여자를 지칭하는 게 아님.